Advertisement
'Tune Up Jazz Stage with Kevin Harris Project(케빈 해리스, 황호규, 리 피쉬 트리오)는 해외 음악대학 한국 유학생들이 세계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온 CJ문화재단과 세계적 음악교육기관인 버클리 음대가 함께 진행하는 공연이다.
Advertisement
특히 이번 공연은 천재 피아니스트이자 버클리 음대 교수 케빈 해리스와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베이시스트 황호규, 버클리 음대 전액 장학생이자 떠오르는 드럼 신예 리 피쉬 등, 국내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는 세계적 재즈 아티스트들의 특별한 만남으로 국내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중 케빈 해리스와 황호규는 미국 보스턴 유학시절부터 맺은 인연을 바탕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의기투합했다.
Advertisement
베이스의 황호규 호원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는 버클리음대, 로욜라 음악대학원, 세계 최고의 재즈 기관 텔로니어스 몽크 협회의 연주자 과정을 모두 전액장학금으로 이수했다. 허비 핸콕, 조 로바노와 같은 세계적 재즈 뮤지션들과 글로벌 무대에서 협연했고 윤종신, 양희은, 이문세 등 한국 유명 가수들의 세션으로 참여했다. KBS유희열의 스케치북, 불후의 명곡, JTBC 비긴어게인 등에 출연한 그는 지난해 한국대중음악상 '베스트 재즈앨범 연주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재즈 베이시스트로 자리매김했다.
Advertisement
떠오르는 드럼 신예 리 피쉬는 버클리음대 학사 졸업 후 버클리 글로벌 재즈 인스티튜트 석사 과정을 전액 장학금으로 이수했다. 론 블레이크, 노나 헨드릭스 등을 사사했고 제이슨 팔머 콜렉티브, 나디아 워싱턴 등과 협연했다. 에스페란자 스팔딩, 다닐로 페레즈 등 다수의 아티스트 앨범에 참여하며 북미, 일본, 프랑스, 벨기에 등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CJ문화재단 관계자는 "CJ문화재단은 '젊은 창작자의 꿈지기'로서 글로벌 음악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버클리 음대 장학금 지원, 인디 뮤지션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뮤지션 꿈나무들의 성장 발판을 마련해주고, 양질의 공연 기획을 통해 국내 공연문화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Tune Up Jazz Stage with Kevin Harris Project'의 티켓가격은 2만 원이며, 학생할인 50%가 적용된다. 멜론 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 및 문의 가능하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