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레이트스타디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이 토트넘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첫 골의 출발점이 됐다. 페널티킥까지 얻어냈다.
토트넘은 1일 영국 런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EPL 4라운드 전반전에서 2-1로 앞선 채 마쳤다.
토트넘이 전반 10분만에 첫 골을 넣었다. 손흥민이 출발점이었다. 손흥민이 출발점이었다. 역습 상황이었다. 손흥민이 잡고 볼을 치고 들어갔다. 라멜라에게 스루패스를 했다. 라멜라가 슈팅을 때렸다. 레노가 제대로 막아내지 못했다. 이를 쇄도하던 에릭센이 슈팅, 골을 만들어냈다.
토트넘은 계속 상대를 몰아쳤다. 그러나 토트넘은잘 막아냈다. 토트넘은 편안하게 경기를 했다. 전반 중반 한 때 아스널이 상대를 몰아쳤다. 전반 12분 콜라시냐크가 토트넘을 흔들었다.
그러자 손흥민이 나섰다. 전반 17분 손흥민이 볼을 잡고 난 뒤 아스널 수비를 흔들었다. 그대로 감아차기 슈팅했다. 레노가 다시 막아냈다.
토트넘이 서서히 경기 점유율을 회복했다. 그리고 전반 38분 손흥민이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그라니트 사카가 손흥민에게 태클했다. 걸려 넘어졌다. 명백한 페널티킥이었다.
키커는 해리 케인. 케인이 골을 넣으면서 스코어는 2-0으로 벌어졌다.
아스널은 전반 말이 라카제트가 골을 넣었다. 2-1로 전반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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