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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연우진 분)과 홍이영(김세정 분)은 '그날'의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 중인 가운데 홍이영이 장윤의 동생 김이안(김시후 분)을 찌른 기억이 점점 선명해지고 있어 서로에 대한 감정의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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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은 해가 질 때까지 그녀의 집 앞에서 기다리지만 막상 그녀를 본 순간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져 한순간 분위기가 차가워질 예정이라고. 과연 장윤과 홍이영이 말없이 심각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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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방송 말미에서는 장윤이 홍이영에게 전화통화를 하며 보고 싶다는 말 한마디를 남기고 습격을 당하는 모습을 보여 오늘(2일)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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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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