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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어느 때보다 미련과 애정이 많이 남는 작품입니다"라며 "저는 오래 못 보낼 것 같으니 늦었다 생각 마시고 다시 보기로도 많이 봐 주세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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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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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장에 가는 모든 날이 설레고 들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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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고 싶어 결정한 드라마였는데 끝에 장만월이 절 이렇게 많이 울릴지 몰랐어요.
어느 때보다 미련과 애정이 많이 남는 작품입니다. 저는 오래 못 보낼 것 같으니 늦었다 생각 마시고 다시 보기로도 많이 봐 주세요.
함께 울고 웃으며 델루나와 여름을 보내 주신 시청자 분들께 말로 못다 하게 감사합니다! -만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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