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리틀 포레스트' 이서진이 '장작 부심'으로 웃음을 안겼다.
2일 방송된 SBS '리틀 포레스트 : 찍박골의 여름'(이하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이서진, 이승기, 박나래, 정소민 네 멤버와 리틀이들의 계곡 물놀이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이서진은 가마솥 백숙을 끓일 아궁이에 불을 지피기 위해 자신만만하게 나섰다.
이때 "불을 지필 수 있겠냐"는 박나래의 질문에 이서진은 "내 전문이지. 30분 안 걸려"라며 '장작 부심'을 부렸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폭염에 땀을 비 오듯 흘리며 고군분투, 1차 시도에서는 땀만 흘렸던 이서진은 2차 시도만에 성공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한이는 "승기 삼촌보다 이게 더 멋있다"고 말했고, 이서진은 환한 미소를 보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