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3연패 수렁에서 탈출한 삼성 라이온즈 김한수 감독은 선수들의 활약을 칭찬했다.
삼성은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가진 롯데전에서 5대4로 이겼다. 최근 3연패 중이었던 삼성은 3-1로 앞서던 6회말 선발 투수 원태인이 동점 투런포를 맞으며 무너졌고, 이어 역전까지 허용하면서 패색이 짙었다. 그러나 3-4로 뒤진 9회초 1사후 대타 공민규의 동점 솔로포와 상대 실책 등을 묶어 승부를 뒤집는데 성공했다.
김 감독은 경기후 "선수들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집중해주었고 공민규가 좋은 타이밍에 홈런을 쳐주어 승리할 수 있었다 선수들 모두 고생 많았다"고 말했다.
부산=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