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상황은 이렇다. 지난 1일(한국시각), 리버풀은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린 번리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 대결에서 3대0 승리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웃지 못할 일이 발생했다. 마네가 후반 40분 디보크 오리지와 교체돼 나오는 과정에서 손가락으로 그라운드를 가리키며 분노했다. 교체 직전인 후반 38분 모하메드 살라가 패스를 주지 않고 시도한 슈팅이 불발된 직후 마네가 교체됐다. 벤치에 앉아서도 분노를 삭이지 못했다. 옆에 앉은 제임스 밀너, 호베르투 피르미누도 번갈아 가며 위로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Advertisement
밀너는 2일 개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마네가 호통치는 사진과 함께 '내가 잘못 해석했을 수도 있다. 마네는 내가 투입되지 않아서 화를 낸 것 같다'고 게재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