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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그동안 국내외에서 축적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세대 걸그룹을 제작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쏟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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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이번 걸그룹은 민희진 CBO가 빅히트에 합류해 처음 선보인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방시혁 대표의 음반 기획 및 제작 능력과 민희진 CBO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팅 역량이 가져올 시너지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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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와 쏘스뮤직은 4일 '플러스 글로벌 오디션'을 위한 공식 SNS 채널을 개설했으며, 오디션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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