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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세로 떠오른 예능계의 이단아 장성규는 이 방송에서 프리한 입담과 저세상 드립으로 '선넘규'의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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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난 멀티플레이가 잘 안되는 사람이라 걱정했다. 하지만 차트쇼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 소재가 무한해서 좋은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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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는 최근 대세로 떠올랐다. 그는 '대세론'에 대해 "요즘 너무 많은 사랑을 주셔서 과분하다. 이거 다 거품이다. 오래갈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의 MC 장성규가 되겠다"고 겸손한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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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연예계 대표 승부사 5인이 쇼핑, 다이어트, 인간관계 등 다채로운 주제들을 다루는 차트의 순위를 맞히기 위해 승부하는 콘셉트의 '호구의 차트'는 한혜진, 전진, 장성규, 정혁, 뉴이스트 렌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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