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영규는 전직 프로농구선수이자 국가대표 금메달리스트였지만 반짝 스타의 기억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철부지 가장의 캐릭터를 선보인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김영웅이 트로피를 닦으며 흐뭇해하는 장면을 담고 있다. 영웅 시절을 버리지 못하고 과거에 사로잡혀 있는 허세 가득한 모습이 포착된 것. 또한 성공한 첫째 딸 김설아를 보면서 어린애처럼 좋아하는 얼굴이 영락없이 철없는 아버지를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Advertisement
뭔가 되기 위해 애썼으나 되지 못한 보통 사람들의 인생 재활극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울퉁불퉁 보잘것없는 내 인생을 다시 사랑하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가는 '소확행' 드라마로 올 가을 안방극장에 행복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코미디 연기로 돌아와 시청자들에게 유쾌함을 선사할 박영규의 명품 연기는 오는 9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하자 폭로 후 달라졌다 "문이 드디어 닫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 -
조정석♥거미 둘째 딸 공개됐다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