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엑스원이 '쇼챔'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4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쇼!챔피언'에서는 엑스원의 'FLASH'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1위 후보에는 엑스원과 함께 ITZY의 'ICY', JBJ95의 '불꽃처럼', 레드벨벳의 '음파음파', 엑스원의 'FLASH', 더보이즈의 'D.D.D'가 올랐다.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운을 뗀 엑스원은 스태프, 가족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특히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 엑스원은 '큰절'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엑스원은 이날 '괜찮아요', 'FLASH', '웃을 때 제일 예뻐'로 무대를 꾸몄다. '엔딩은 원샷이겠죠?'로 선곡된 '웃을 때 제일 예뻐' 무대에서는 멤버 이한결이 엔딩 주인공으로 선정돼 10초 동안 엔딩 포즈를 원샷으로 받았다.
한편 데뷔와 동시에 비상을 꿈꾸며 전세계에 눈도장을 찍은 완성형 아이돌 엑스원의 타이틀곡 'FLASH'는 하우스와 퓨처트랩이 접목된 EDM 장르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통해 각 멤버들의 다양한 개성과 음색을 느낄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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