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바이에른 뮌헨은 여전히 르로이 자네를 원하고 있다.
로베리 콤비가 떠난 바이에른 뮌헨의 최우선 타깃은 자네였다. 화려한 개인기에, 무엇보다 독일 국적을 지닌 자네는 바이에른 뮌헨이 원하는 이상형이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자네 영입에 공을 들였지만, 맨시티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설상가상으로 자네는 커뮤니티실드에서 무릎을 다쳤다.
바이에른 뮌헨은 필리페 쿠티뉴와 이반 페리시치를 데려오며 공백을 메웠다. 하지만 바이에른 뮌헨은 여전히 자네에 대한 관심을 접지 않았다. 5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바이에른 뮌헨이 1월이적시장에서 자네 영입을 다시 시도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자네가 부상한 지금이 오히려 기회로 여기는 듯 하다. 맨시티가 고수했던 1억4500만파운드의 몸값을 낮출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 게다가 맨시티는 현재 자네와의 재계약 협상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지금이 어찌보면 자네로 최대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일수도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주급 40만파운드 이상을 약속하며 일단 자네 마음 흔들기에 나섰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아니라더니 母 재력 자랑 "김포 현금 부자로 소문나" -
전남편 일라이 재혼 속...전처 지연수, 아들 말에 충격 "나도 아빠 있었으면" -
윤은혜 "완벽한 남자라도 불교는 NO..십일조는 대신 내줄 것" 이상형 고백 -
"결혼합니다" 류화영, ♥예비신랑과 입맞춤..다이아 반지 공개한 웨딩화보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이수경, 난자 냉동 포기하고 입양 고민 "미혼이라 안 된다더라" ('남겨서뭐하게')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
- 3.[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4.[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5.[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