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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전자 미쓰리'는 위기의 중소기업 '청일전자' 직원들이 삶을 버텨내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휴먼 오피스 드라마다. 말단경리 이선심(이혜리 분)과 까칠 상사 유진욱(김상경 분) 부장을 비롯한 '청일전자' 직원들이 망하기 일보 직전의 회사를 살리기 위해 의기투합한다. '청일전자' 패밀리가 펼치는 극한의 소생 프로젝트가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공감을 불러일으킬 전망. 특히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현실 밀착형 캐릭터들이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리며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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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사진 속 '청일전자'로 몰려드는 대박 기운에 다 함께 만세를 외치는 직원들 사이, 홀로 뒷짐을 지고 선 유진욱의 모습이 흥미롭다. 꼿꼿하고 고고하기까지 한 자태는 주변에도 흔들림 없이 '마이웨이'로 직진하는 그의 성격을 대변한다. 이어진 사진에서 직원들을 지켜보는 표정은 금방이라도 날카로운 지적과 잔소리가 들려올 듯 싸늘하다. 그런가 하면 늦은 퇴근길에 오른 그의 지친 발걸음에는 현실의 쓴맛을 누구보다 잘 아는 유진욱의 팍팍한 일상이 공감을 자아내며, 이선심과 함께 변화해갈 그의 반전 매력에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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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전자 미쓰리' 제작진은 "김상경이 현실감 더한 연기로 묵직한 울림과 공감을 선사한다.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진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무엇보다 기대 이상의 호흡을 발휘 중인 이혜리와의 '멘토-멘티' 케미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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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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