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여론은 크게 둘로 나뉜다. 스위스 매체 '20 minuten'의 4일 보도에 따르면, 샤키리의 이번 결정을 부정적으로 보는 팬들은 "앞으로 영영 대표팀에 들어와선 안 된다. NHL(북미아이스하키리그)에서 긴 시즌을 치른 하키 선수들은 (지친 몸을 이끌고)스위스를 위해 월드 챔피언십에 나선다. 그게 바로 국가대표다", "스위스 대표팀과 함께하고 싶지 않은 자가 있다면 집으로 돌려보내라"고 주장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편, 2018년 여름 스토크시티를 떠나 리버풀에 입단한 샤키리는 올시즌 리그 4경기에서 단 1경기, 5분 출전에 그쳤다. 9월 A매치 데이 이후 반전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은 "샤키리는 팀에 필요한 선수"라며 기다린다면 기회가 돌아갈 것이라고 독려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