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베일은 여름 이적 시장에서 뜨거운 이슈였다. 지네딘 지단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베일이 팀을 떠나길 원했다. 팀 훈련에서 제외하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생활 태도에 대한 비판도 나왔다. 하지만 베일은 흔들리지 않았다. 팀에 남았다.
Advertisement
베일이 입을 열었다. 그는 "비평가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그들의 말은) 듣지 않는다. 아무 것도 읽지 않고, 아무 말도 듣지 않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상황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을 안다. 그들이 쓰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 내게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베일은 웨일스 대표로 유로 2020 예선을 준비한다. 그는 "축구는 나의 넘버 원 스포츠다. 나는 항상 최선을 다한다. 열심히 하면 그 보상을 받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