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여전히 NC가 KT에 비해 두 경기를 덜 치른 상황. 하지만 최근 우천 취소가 잇달아 나오는 가운데 잔여 경기 일정도 출렁이고 있어 안심할 순 없는 상황이다. 두 팀 모두 남은 경기에서 최대한 많은 승수를 쌓는데 주력할 수밖에 없다. 특히 가을 야구와 멀어진 하위권 4팀과의 맞대결은 상위권 팀에 비해 여러모로 확률적인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승리에 온 신경을 쏟을 수밖에 없다.
Advertisement
일정도 절묘하다. 오는 7~8일 NC, 10~11일 KT가 차례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를 찾는다. 잔여 일정이 시작되는 14~15일엔 삼성이 창원에서 NC전을 치르고, 1주일 뒤인 21~22일엔 수원으로 넘어가 KT전을 갖는다.
Advertisement
삼성은 최근 3연승으로 오랜만에 신바람을 내고 있다. 최근 '강민호 논란'이 전체적인 집중력을 더 탄탄하게 만드는 모양새다. 치열한 5강 싸움의 판도를 쥔 삼성은 과연 어떤 결말을 만들어낼까.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하자 폭로 후 달라졌다 "문이 드디어 닫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 -
조정석♥거미 둘째 딸 공개됐다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