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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력을 미처 폭발하지 못한 채 이탈리아, 잉글랜드, 프랑스 리그를 옮겨다닌 발로텔리는 올 시즌을 앞두고 고향팀이자 세리에A 승격팀인 브레시아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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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텔리의 대표팀 경력은 지난해 9월 유럽네이션스리그 폴란드전에 멈춰있다. 그는 2010년 국가대표로 데뷔해 36경기 출전 14골을 기록 중이다. 리그 4경기 출전정지 징계 때문에 아직 브레시아 공식 데뷔전은 갖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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