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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방구석1열'의 녹화에서 MC 윤종신은 '파수꾼'에 대해 "저예산 독립영화로 엄청난 호평을 받은 영화다"고 소개했다. 이에 민규동 감독은 "적은 제작비로 불가능할 정도의 완성도를 갖춘 영화다. 2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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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의 팬이라고 밝힌 장도연은 "박정민을 라디오에서 만나 인사를 나눈 적이 있다. 내가 팬이라고 얘기하니 거리를 두더라"고 밝혔고, 이에 박정민은 오해라며 당시 상황을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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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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