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미란다 커가 남편과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멋진 내 남편 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행사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셋째 임신 중 에반 스피겔과 포토월에 선 채 사진을 남기고 있다. 미란다 커의 여전한 미모와 아름다운 만삭 D라인은 물론 부부의 변함없는 애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미란다 커는 어플리케이션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과 재혼, 지난해 5월 둘째 아들을 낳았다.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CEO로, 2015년 포브스지 선정 '세계에서 제일 어린 억만장자'에 이름을 올린 억만장자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인과 커피 마시고 욕실 갔다가” 유명 배우, 향년 57세 별세..갑작스러운 죽음 전말 -
'80세' 윤복희, "자식 없지만 아들은 있다" 충격 고백...두 男배우 정체는 -
'이혼위기 고백' 야노시호, 추성훈과 소통 어떻길래 "고릴라와 말하는 느낌" ('편스토랑')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임신발표 후 또 충격 변화..."완전 개명했다" -
'임신 8개월' 남보라, "아기 점점 내려와" 터질듯한 D라인...만삭 사진 공개 -
전청조, 교도소 근황..“웃통 벗고 여성 수감자에 들이대” 재소자 증언 -
카리나 초밀착 의상 게시물에 지드래곤 ‘♥좋아요’..이미 한번 호흡 맞춘 인연 재조명 -
쥬얼리 이지현, 식스팩 몸매+미용사 전향 '충격 근황'..."복근 살아돌아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무슨 야구 선수가 다리에 쥐가 날 때까지...'철인'도 쓰러지는구나, 그 투혼이 LG 살렸다
- 2.땅볼 놓치고 뜬공 또 놓치고…홀린듯한 오지환 돌글러브 → LG 공포의 9회말, 4G 연속 '악몽' 꿀뻔 [SC포커스]
- 3.'서정원의 절친 글라스너가 먼저 웃었다' 日 국대 가마다 1골-1도움 MVP급 맹활약! 크리스털 팰리스, 샤흐타르 3-1 완파 유럽컨퍼런스리그 결승 진출 유력
- 4.'민재형, 제가 먼저 떠날 거 같아요' 日 국대 이토 히로키, 여름 이적 '그린 라이트'..미토마의 브라이턴 합류 가능
- 5."제 꿈은 월드컵 심판입니다"…KFA, 미래세대 심판 아카데미 통합 오리엔테이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