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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텔레그레프는 5일(한국시각) '가레스 베일은 골프에 대한 그의 사랑을 드러내며 비평가들에게 반격을 가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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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부터 한 달 이상이 흘렀다. 베일은 온갖 비판과 비난 속에서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오히려 2019~2020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경기에서 2골-1도움을 기록하며 펄펄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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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 최고의 스포츠는 축구다. 나는 축구를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한다. 골프는 취미일 뿐이다. 내가 라운드를 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 시간을 즐길 때는 정말 즐겁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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