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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미스터 기간제'는 OCN 수목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평균 4.8%, 최고 5.2%를 기록,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과 OCN 수목 오리지널 신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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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아는 7세 때부터 배우를 꿈꿨고, 오랜 연기 경력으로도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서윤아는 "아직 저를 모르는 분들이 많지만, 어릴 때 연기를 시작했다"며 "연기하는 현장이 가장 즐겁고, 행복하고 보람차다. 힘든 순간에도 연기가 너무 소중했기에 버틸 수 있었다"고 했다. 이번 촬영장 역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서윤아를 놀게 해줬단다. 그는 "드라마 반응이 더 좋아서 화기애애하게 촬영했다. 우리 드라마가 폭력적 장면도 많았고 몸싸움 하는 장면들도 많았는데 그런 장면에서도 웃으며 의견을 나눴고, 원만히 촬영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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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아의 이름 석자에는 묘한 힘이 있다. 속이 꽉 찬 배우다. 그래서 오늘보다 내일, 그리고 다음이 더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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