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서수연이 남편 이필모와 아들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6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와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에 누워 잠이 든 아들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이필모의 모습이 담겨있다. 부자 지간의 애틋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지난 2월 결혼한 서수연과 이필모는 지난달 14일에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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