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기장=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한국과 미국의 슈퍼라운드 경기가 경기장 사정으로 30분 지연 시작될 예정이다.
이성렬 감독이 이끄는 한국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은 7일 부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WBSC 'U-18 야구월드컵' 슈퍼라운드 미국과의 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가 슈퍼라운드 마지막 경기다.
미국전은 정오부터 시작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태풍 링링의 간접 영향으로 이날 오전 기장군에도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했고, 한국-미국전이 열릴 예정이던 메인 경기장 그라운드 곳곳에 비가 고였다. 특히 메인 경기장이 천연잔디 구장이라 부상 위험이 따르기 때문에, 경기장을 3구장으로 장소를 옮겨 12시30분에 지연 시작할 예저이다.
전날(6일) 일본과의 연장 접전 끝에 짜릿한 5대4 끝내기 승리를 거둔 대표팀은 기세를 모아 미국전 승리에도 도전한다. 미국을 잡으면 8일 열리는 결승에 진출할 수 있게 된다.
부산시 기장=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