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자연스럽게'에서 전인화가 배우 조병규와 함께 계곡 나들이를 떠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오늘 (7일) 방송되는 MBN '자연스럽게' 6회에서는 조병규와의 계곡 나들이를 통해 母子케미를 선보이는 전인화의 모습과 더불어 캠핑으로 핫한 성유리와 전화 통화를 하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 방송 당시 조병규와 함께 동네 주민들에게 삼계탕을 끓여주며 화제를 낳았던 전인화는 이번엔 계곡 나들이를 통해 유쾌한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계곡에서 발도 담가보고 함께 물놀이를 즐기던 전인화, 조병규는 이내 물놀이를 마치고 땀까지 흘려가며 요리를 하는 조병규를 보고 감동한 전인화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요리는 일명 '짜파구리' 였고, 한입 먹어본 전인화는 "눈물 나.. 여기서 먹은 것 중에 제일 맛있다" 라고 극찬해 맛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시켰다.
또한, 계곡 나들이를 끝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전인화는 넌지시 "기왕 행복하게 해준 거.. 한 가지만 더 해주라"라며 조병규에게 부탁을 했고, 뒤이어 화분들과 함께 삽을 들고 흙을 파내는 모습은 母子케미의 절정을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늦은 밤, 성유리와 통화를 하던 전인화는 "유리야"라고 친근하게 부르며 "넌 언제 오니?" 라고 능청스럽게 질문을 던져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겨줬다. 이어 "저도 가보고 싶어요"라는 대답엔 "궁금하지? 궁금하면 빨리 와~"라고 센스 있게 답변하며 앞으로의 회 차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한편, 데뷔 36년 만의 예능에 출연해 리얼 라이프를 공개한 전인화가 출연 중인 MBN '자연스럽게' 6회는 오늘(7일) 밤 9시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