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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 당시 조병규와 함께 동네 주민들에게 삼계탕을 끓여주며 화제를 낳았던 전인화는 이번엔 계곡 나들이를 통해 유쾌한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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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계곡 나들이를 끝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전인화는 넌지시 "기왕 행복하게 해준 거.. 한 가지만 더 해주라"라며 조병규에게 부탁을 했고, 뒤이어 화분들과 함께 삽을 들고 흙을 파내는 모습은 母子케미의 절정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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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데뷔 36년 만의 예능에 출연해 리얼 라이프를 공개한 전인화가 출연 중인 MBN '자연스럽게' 6회는 오늘(7일) 밤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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