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보통 격투기 선수들은 계체량에서 각오를 밝힐 때 자신이 운동하고 있는 소속 체육관을 밝힌다.
그런데 정윤재는 여기에 더해 체육관 홍보까지 했다.
정윤재는 7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굽네몰 ROAD FC 055 계체량에서 자신이 소속된 싸비MMA를 적극 홍보했다.체육관의 위치를 알린 것.
정윤재는 "합정역 2번 출구의 싸비MMA의 정윤재입니다"라고 홍보성 인사를 먼저 한 뒤 "메인 무대 서게 됐는데 그에 맞는 경기력를 갖춰서 나왔다. 시합 내용도 중요하다는 거 잘 안다. 격투 스포츠가 아닌 싸움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
이형석은 "이 자리에 오기까지 2년 걸렸다. 경기로 보여드리겠다"라고 담담히 말했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Loading Video...
Loading Video...
Loading Video...
Loading Video...
Loading Video...
연예 많이본뉴스
-
“애인과 커피 마시고 욕실 갔다가” 유명 배우, 향년 57세 별세..갑작스러운 죽음 전말 -
'80세' 윤복희, "자식 없지만 아들은 있다" 충격 고백...두 男배우 정체는 -
'이혼위기 고백' 야노시호, 추성훈과 소통 어떻길래 "고릴라와 말하는 느낌" ('편스토랑')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임신발표 후 또 충격 변화..."완전 개명했다" -
'임신 8개월' 남보라, "아기 점점 내려와" 터질듯한 D라인...만삭 사진 공개 -
전청조, 교도소 근황..“웃통 벗고 여성 수감자에 들이대” 재소자 증언 -
카리나 초밀착 의상 게시물에 지드래곤 ‘♥좋아요’..이미 한번 호흡 맞춘 인연 재조명 -
쥬얼리 이지현, 식스팩 몸매+미용사 전향 '충격 근황'..."복근 살아돌아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무슨 야구 선수가 다리에 쥐가 날 때까지...'철인'도 쓰러지는구나, 그 투혼이 LG 살렸다
- 2.땅볼 놓치고 뜬공 또 놓치고…홀린듯한 오지환 돌글러브 → LG 공포의 9회말, 4G 연속 '악몽' 꿀뻔 [SC포커스]
- 3.'서정원의 절친 글라스너가 먼저 웃었다' 日 국대 가마다 1골-1도움 MVP급 맹활약! 크리스털 팰리스, 샤흐타르 3-1 완파 유럽컨퍼런스리그 결승 진출 유력
- 4.'민재형, 제가 먼저 떠날 거 같아요' 日 국대 이토 히로키, 여름 이적 '그린 라이트'..미토마의 브라이턴 합류 가능
- 5."제 꿈은 월드컵 심판입니다"…KFA, 미래세대 심판 아카데미 통합 오리엔테이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