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윤종신이 어머니를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윤종신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와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윤종신이 휠체어에 앉아있는 어머니를 애틋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윤종신은 전날에도 "엄마가 걱정이다. 떠나기 전"이라는 글과 함께 주름이 가득한 어머니의 손 사진을 올려 보는 이들마저 뭉클하게 만들었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 6월 '월간 윤종신' 10주년과 가수 인생 30년을 기념하는 '이방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하반기 방송 활동을 중단한 후 해외로 나가 음악 작업에 몰두할 계획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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