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대구=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신동국에 이은 두번째 '소방관 파이터'로 로드FC 무대에 도전하게 된 윤호영이 구릿빛 식스팩을 자랑하며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첫번째 '소방관 파이터'인 신동국은 소방관을 하는 도중에 격투기를 하게된 선수였는데 윤호영의 경우는 격투기 선수를 하다가 소방관이 된 케이스.
윤호영은 7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굽네몰 ROAD FC YOUNG GUNS 44 플라이급(-57㎏) 계체량을 통과한 뒤 오랜만에 케이지에 오르는 소감을 밝혔다.
윤호영은 "상대방이 7전 전승의 파이터인데 전적은 열세지만 그라운드나 타격에서 밀릴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2년 반만의 경기라 빨리 싸우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에 타카기는 "준비 많이 했다. 기대 많이 해달라"라고 짧은 소감을 말했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Loading Video...
Loading Video...
Loading Video...
Loading Video...
Loading Video...
Loading Video...
Loading Video...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