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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어 참가자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았던 액티비티는 '익스트림 루지'. 간단한 조작법으로도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익스트림 루지'는 호수를 내려다보이는 1.5km의 아웃코스와 숲 속을 가로지르는 듯한 1.4km의 인코스를 선택해 즐길 수 있는 이색 스포츠다. 엄청난 체감 속도에서 전해지는 스릴과 코스 중간에 나타나는 아름다운 풍경이 잊지 못할 즐거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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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펴느, 전국 한가운데에 위치한 지리적인 특징으로 지난 6월 오픈 이후 벌써부터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 벨포레 리조트는 '3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 이라는 테마를 지향하고 있다. 감탄을 자아내는 리조트 내의 원남 호수의 자연경관을 중심으로 현재 익스트림 루지, 마리나 클럽, 벨포레팜(양떼목장)을 운영 중이며 짚라인, 썸머랜드 (워터파크)와 연수원, 캠핑장 등을 오픈 준비 중이다 '벨포레 아쿠아슬론 투어'를 시작으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테마의 이벤트를 꾸준히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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