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벨기에 국가대표 공격수 로멜로 루카쿠(인터밀란)가 세리에A 칼리아리전에서 상대 팬들로부터 원숭이 울음소리를 들었다.
Advertisement
선수 은퇴한 드로그바는 최근 이탈리아에서 스페인 통신 EFE와 가진 인터뷰에서 첼시 동료였고 이제는 사령탑에 오른 프랭크 램파드에 대해 "그는 정말 좋은 지도자. 이번 시즌은 그가 가진 (선수)옵션이 없어 약간 힘들 것 같다"면서 "나는 램파드가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드로그바는 2000년대 램파드, 존 테리 등과 함께 첼시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도르그바는 2018년 미국 MLS 피닉스 라이징을 끝으로 선수 은퇴했다. 램파드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친정팀 첼시 지휘봉을 잡았다. 첼시는 FIFA 징계로 당분간 선수를 영입할 수 없는 상황이다.
Advertisement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인데…11세 연상 회사원과 결혼[SC이슈]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