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주 향방이 갈릴 수도 있는 NC-KT 맞대결이 있다. 12,13일 수원에서 만난다.
Advertisement
그런데 아직 NC의 KT전 선발은 오리무중이다. 로테이션대로라면 12일에 이재학, 13일에 드류 루친스키가 등판할 가능성이 높다.
Advertisement
프리드릭과 이재학, 루친스키는 모두 최근 컨디션이 나쁘지 않다. 프리드릭은 5일 한화전서 6이닝 5안타 2실점의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고, 이재학은 6일 한화전서 6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루친스키는 7일 삼성전서 7이닝 1실점의 호투를 했다.
Advertisement
루친스키는 KT전에 2차례 등판해 1승1패, 평균자책점 5.56을 기록했고, 이재학은 2경기서 승패없이 평균자책점 5.19를 기록했다. 프리드릭은 국내 데뷔전서 KT와 만났는데 5이닝 4실점을 기록하고 승리투수가 됐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