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구자욱이 돌아오고 상대 선발이 왼손 구창모라 박해민과 이학주 등 왼손타자가 빠지면서 삼성의 라인업이 대폭 바뀌었다.
Advertisement
NC는 전날에 비해 소폭 이동을 했다. 전날 지명타자로 나왔던 박석민이 3루수로 선발 출전하면서 이동이 생겼다. 전날 3루수로 나왔던 김태진이 바졌고, 모창민이 지명타자로 5번에 배치됐다. 전날 5번에 섰던 스몰린스키는 이날 6번으로 한계단 내려왔다. 박민우-이명기-박석민-양의지-모창민-스몰린스키-노진혁-이원재-김성욱으로 라인업이 구성됐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