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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총 5경기에 선발등판한 양현종은 완봉승을 포함 3승을 기록했다. 35⅓이닝을 투구하는 동안 자책점 단 2점만을 내주며 '신한 MY CAR 월간 투수상'이 신설된 이래 가장 낮은 월간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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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달 28일 광주 삼성 라이온즈전에선 통산 1500탈삼진(역대 5번째) 달성으로 현역 최다 탈삼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완벽한 8월을 대기록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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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후원하는 '신한 MY CAR 월간 투수상'은 매월 규정 이닝 이상을 소화한 투수 중 평균자책점이 가장 낮은 투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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