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웨일스 카디프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날 경기에서 전반 26분께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상대 자책골을 끌어낸 베일은 1-1 팽팽하던 후반 39분 문전 앞에서 압도적인 점프에서 비롯한 헤더로 골망을 갈랐다. 이는 A매치 32호골(78경기)로, 진작에 웨일스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2위는 이언 러시 28골)
Advertisement
수비수 닐 테일러(30·애스턴 빌라)는 "베일은 레알이 그를 다시 그 자리에 세워야 할 정도로 훌륭한 선수"라며 "몇 초만에 경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고 극찬했다. 라이언 긱스 웨일스 대표팀 감독(46) 또한 약체 아제르바이잔을 상대로 신승을 거둔 것에 만족하지 못한다면서도 베일의 임팩트에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Advertisement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