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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상승형재는 '집사부일체' 최초 일일 제자로 신성록이 등장하자 크게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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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신성록은 '함께 만나고 싶었던 사부가 있었느냐'는 질문에 "모든 사부님 만났을 때 제가 있어도 되지 않았나. 이제는 예능을 해 볼때가 됐다"면서 남다른 야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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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댄스스포츠와 스트리트 댄스 콜라보 무대를 꾸밀 예정. 두 사부는 즉흥 안무를 선보인 뒤, 댄스 레슨에 돌입했다.
이후 댄스스포츠에 도전할 3인은 신성록과 이상윤과 이승기, 스트리스 댄스에 도전할 2인은 육성재와 양세형이었다.
박지우 사부는 "경쟁 아닌 경쟁이 됐다. 난 이겨야 한다"면서 "관중들의 박수 소리로 알게 될거다. 박수 소리가 적으면 난 용납을 못한다. 다음주에 2차 공연을 강행할 거다"면서 승부욕을 불태웠다. 이후 마대 걸레를 이용해 기초 댄스를 배웠다.
그 시각, 제이블랙은 "노래에 대한 몰입이 중요하다"면서 시범을 선보였다. 이후 제이블랙은 하이힐에 립스틱을 바르고 제이핑크로 변신했다.
특히 멤버들은 프로 못지않은 열정을 불태우며 서바이벌 오디션을 방불케 하는 치열한 경쟁을 펼치기 시작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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