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더글라스 코스타가 가짜뉴스 때문에 단단히 뿔이 났다.
최근 영국 언론을 중심으로 '여름이적시장 막판 코스타가 맨유 입단에 근접했었다'는 보도가 쏟아졌다. 하지만 코스타는 이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코스타는 10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나는 내가 여름이적시장 막판 몇몇 클럽들과 협상을 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부정하기 위해 이글을 쓴다'며 '올 시즌이 시작된 이래, 나는 유벤투스에 남아 우승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후니오르 멘도사는 내 유일한 에이전트이며 내 행동에 대해 말할 권한을 가진 유일한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아니라더니 母 재력 자랑 "김포 현금 부자로 소문나" -
전남편 일라이 재혼 속...전처 지연수, 아들 말에 충격 "나도 아빠 있었으면" -
윤은혜 "완벽한 남자라도 불교는 NO..십일조는 대신 내줄 것" 이상형 고백 -
"결혼합니다" 류화영, ♥예비신랑과 입맞춤..다이아 반지 공개한 웨딩화보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이수경, 난자 냉동 포기하고 입양 고민 "미혼이라 안 된다더라" ('남겨서뭐하게')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
- 3.[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4.[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5.[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