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LG 선발 차우찬은 5이닝 7안타 3볼넷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12승째를 따냈다. 한화 김진영은 선발 등판해 3⅔이닝 7안타 3볼넷 4탈삼진 4실점으로 부진했다. LG 필승조도 호투했다. 송은범이 1⅔이닝 1실점을 기록했고, 정우영, 고우석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고우석은 1이닝 무실점으로 29세이브째를 따냈다. 최연소 30세이브에 단 1개만을 남겨두게 됐다. 타선에선 이천웅과 오지환이 각각 2안타 1타점, 카를로스 페게로가 1안타 2타점 등으로 활약했다.
Advertisement
한화에서도 첫 득점이 나왔다. 3회말 1사 후 정근우, 송광민, 김태균이 3연속 안타를 쳤다. 모두 단타로 만루 기회. 최진행이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최재훈이 볼넷을 얻어 밀어내기로 득점했다.
하지만 더 이상의 추격은 없었다. 한화는 8회말 연속 출루에도 연이은 주루사를 기록하며, 스스로 무너졌다. LG 필승조는 3점의 리드를 지켜냈다.
청주=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