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서정희 딸 서동주가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서정희의 딸이자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동 중인 서동주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있는 서동주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완벽한 뒤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동주는 사진과 함께 "저는 고등학교 때 65kg으로 정점을 찍은 후 그 후로는 늘 다이어트 중이라고 하도 과언이 아니다. 오늘 재 본 몸무게는 52.2kg이다. 키는168㎝이다"라며 "사실은 지금도 한국 다녀온 후 살이 많이 찌는 바람에 다이어트 중이다. 살찌는 체질인 분들 같이 힘냅시다"는 글을 남겼다.
한편 미국에서 변호사 활동 중인 서동주는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오는 10월 계약, 한국에서 방송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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