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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내가 운전했다"고 주장한 남성A 씨에 대해 "의원실이나 소속사 관계자가 아니다. 연예인도 아니다. 피의자가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친구이자 아는 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피해자에게 '아버지가 국회의원이다', '1000만원을 주겠다' 말한 사실이 없다"면서 "다른 가족의 개입도 없었다. (모친이)합의를 종용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 변호인이 위임받아 합의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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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사고는 당초 노엘이 자신이 운전자가 아니라고 진술했다가 뒤늦게 자수하면서 논란이 커졌다. 노엘은 사고 당시 "내가 아닌 제3자가 운전을 했다"고 경찰에 진술했고, 당시 현장에서는 30대 남성이 뒤늦게 나타나 자신이 운전자라고 주장한 것. 이후 경찰이 30대 남성에 대한 확인 작업에 들어가자, 노엘은 어머니와 함께 경찰서에 찾아와 음주운전을 실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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