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용수 감독이 이끄는 FC서울은 1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격돌한다. 올 시즌 평균 관중 1위(1만8316명, 11일 현재) 서울은 팬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Advertisement
경기장 안에서도 이벤트는 계속된다. 명절증후군에 힘들었던 주부들을 대상으로 '송편 먹는 서울이 & 씨드 찾기' 한가위 스페셜 전광판 경품 이벤트를 연다. 한가위 분위기에 맞춰 V-걸스 공연을 한복 특별공연으로 진행한다.
Advertisement
이 밖에도 하프타임에는 색소포니스트 김성훈씨의 연주가 준비돼 있다. 공연에는 구단 테마곡인 'MY HANDS', '영원한 승자'를 비롯해 가을밤에 어울리는 색소폰 곡들을 연주하며 팬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이 밖에 대구FC는 14일 열릴 홈경기에서 '빛현우' 조현우의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전 기념식을 진행한다. 티켓을 예매한 관중에게는 조현우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전 기념 선물도 전달할 예정이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