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라붐이 신곡 '파이어워크(Firework)'를 통해 한결 성숙하고 강렬해진 비주얼을 과시했다.
라붐(유정 소연 지엔 해인 솔빈)은 11일 데뷔 5년여만의 첫 정규 앨범 '투 오브 어스(Two of Us)'의 타이틀곡 '파이어워크'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불을 켜', '체온' 등을 통해 성숙한 분위기로 탈바꿈한 라붐은 '파이어워크'에서는 더욱 치명적인 비주얼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더할 예정이다.
라붐은 지난 2일부터 컴백 초읽기에 돌입, 멤버별 포토 티저 및 트랙리스트에 이어 이날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까지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라붐의 첫 정규 앨범이자 9개월만의 컴백 앨범인 '투 오브 어스'는 오는 19일 공개된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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