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NC 다이노스 지석훈이 두산 베어스 조쉬 린드블럼을 상대로 선제 솔로 홈런을 쳤다.
지석훈은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전에서 0-0이던 3회초 선두 타자로 나서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쳤다. 시즌 2호.
선두 타자로 타석에 선 지석훈은 린드블럼이 던진 초구를 그대로 공략했다. 높게 뜬 공은 좌측 담장을 향해 뻗어갔고, 담장 뒤로 살짝 넘어가는 홈런으로 연결됐다.
3회초 현재 NC가 두산에 1-0으로 앞서고 있다.
잠실=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