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하늬가 SNS에 올린 의미심장한 글로 공개 열애 중인 가수 겸 배우 윤계상과 결별한 것이 아니냐는 일부 추측에 소속사 측이 "오해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이하늬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이하늬가 SNS에 올린 글은 반려견 '감사'와 관련된 내용이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0일 이하늬는 자신의 SNS에 "5년 전 애기 감사와 나"라며 반려견 '감사'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때 이하늬는 "모든 건 변하니까. 설령 항상 함께 하는 관계라도 그때와 지금, 나도 너도 다르니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지나고 보면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 그런 오늘"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이하늬와 연인인 윤계상이 결별한 것이 아니냐고 추측을 했다. 그러나 이하늬가 언급한 '감사'는 윤계상의 반려견이다. 이하늬의 반려견은 '해요'로, 합치면 '감사해요'라는 뜻이 된다. 이에 일각에서는 이하늬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다.
그러자 소속사 측은 "윤계상과 아주 잘 만나고 있다"면서 결별설을 일축한 뒤, "반려견 '감사'와의 과거를 추억하며 쓴 글"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이하늬와 윤계상은 지난 2013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
故박동빈, 늦둥이 3살 딸·아내 이상이 두고 영면..오늘(1일) 발인 -
김신영, 김숙과 손절할 뻔 "못 사게 한 8억 집이 1년 만에 17억 돼" ('옥문아') -
'장동건♥' 고소영, 19금 영화 촬영장서 노출 거부 "감독 말 안 들었다" -
“애인과 커피 마시고 욕실 갔다가” 유명 배우, 향년 57세 별세..갑작스러운 죽음 전말 -
김성수-박소윤 "진짜 사랑하는 사이, 결혼생각 있다" -
아옳이, 스위스서 쇼핑하자마자 '소매치기' 날벼락 "현지 제품만 샀는데" -
최고기 PD여친, 사실상 '새 엄마 역할'..딸 깁스 병원行까지 동행 -
‘이혼’ 홍진경 “오늘도 전 남편과 통화”..김신영 ‘8년 연애 후 단절’에 갸우뚱
- 1.'손케 듀오'와 토트넘의 레벨을 끌어올린 포체티노 "나는 토트넘을 정말 사랑한다. 그래서 슬프다"
- 2.갈 길 급한데 '손흥민 명단 제외', 대체 왜? LAFC 감독 작심 발언 "우리가 결승 못 가길 바라나"
- 3.[오피셜]日에서 발생한 황당 사건…독일 국대+구자철 동료, 단 1경기도 못 뛰고 50일만에 '계약해지'
- 4.'찬규야 초구는 무조건 커브라며' 김현수와 첫 맞대결 146km 직구, 승부에만 집중한 임찬규 [수원 현장]
- 5.라커룸 기강 무너진 레알 마드리드, 페레스 회장이 직접 무리뉴에게 SOS 쳤다..'머리 큰 애들 하나로 엮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