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수미네 반찬' 최현석 셰프가 강원도명인 심명순, 심명숙 자매의 복수에 당황했다.
11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는 추석 특집에 어울리는 전국 팔도 요리 명인들이 출연했다.
이날 강원도 지역을 대표하는 요리 고수로 심명순, 심명숙 명인이 출연, 문어간장무침을 선보였다.
먼저 문어를 밀가루와 소금으로 깨끗하게 손질했다. 이때 장동민은 강원도 명인과 과거 '한식대첩'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던 최현석 셰프와의 인연을 언급했다.
당시 최현석 셰프는 강원도 명인들에게 냉철한 평가를 내렸던 바. 강원도 명인은 "요리를 하면 선생님이 막 찌그리고 뭐라 했다"고 말해 최현석을 당황하게 했다.이후 강원도 명인은 최현석 셰프의 문어를 확인했고, 이후 "밀가루가 좀 있어 보인다"며 혹평을 한 뒤, 환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수미도 "인과응보다"라며 웃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