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휴먼 코미디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이계벽 감독, 용필름 제작)가 개봉을 맞이해 언론과 관객들의 극찬이 담긴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
개봉을 맞이해 공개된 '힘을 내요, 미스터 리'의 2종 리뷰 포스터는 철수(차승원)와 샛별(엄채영) 부녀의 따뜻한 진심이 느껴지는 장면과 과거 수많은 사람들의 운명을 바꾼 반전 히어로, 소방관 철수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여기에, '눈물 나게 웃기는 추석 감동 맛집' '유쾌함 뒤 숨은 반전 감동!' '힘을 주고 싶은 두 부녀, 후련한 웃음과 눈물 선사한다' 등 국내 주요 언론은 물론, '세상의 모든 아빠를 응원합니다!' '모든 걸 다 줄 수 있는 가족의 이야기' 등 실 관람객들의 진심 어린 극찬을 담은 리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미스터리한 인물 철수의 반전 정체가 과거 소방관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2003년 그날을 잊지 않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희를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마우신 소방관님들께 이 영화를 바칩니다' 등 감사의 마음을 담은 리뷰들도 이어지고 있다.
이렇듯, 전 국민에게 기분 좋은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는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관람객들의 호평이 쏟아지는 가운데, 올 추석 흥행 입소문을 이어갈 예정이다.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아이 같은 아빠와 어른 같은 딸이 만나 펼치는 좌충우돌 코미디를 다룬 작품이다. 차승원, 엄채영, 박해준, 김혜옥, 안길강, 전혜빈, 류한비, 조한철, 성지루 등이 가세했고 '럭키' '야수와 미녀'의 이계벽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늘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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