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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과 앞서 펼쳐진 조지아전까지 경기력이 썩 좋지 않았다. '주장' 손흥민(토트넘)은 선수들의 정신상태를 지적했다. 이 용의 생각도 비슷했다. 그는 "대표팀 선수들의 연령이 전체적으로 어려졌다. 기술이나 실력이 좋아진 면은 있지만 확실히 정신적으로는 더 무장해야 한다. 팀을 더 생각하는 마음이 필요하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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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은 다음달 북한 평양 원정을 앞두고 있다. 이 용은 "잔디가 인조잔디라고 들었다. 여러 가지 문제가 확정되지 않았는데 그래도 잘 준비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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