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 감독이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4일(한국시간) 8월 이달의 감독과 선수를 발표했다. 리그 개막 후 첫 이달의 감독은 리버풀의 선전을 이끌고 있는 클롭 감독이, 이달의 선수로는 엄청난 골폭풍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노리치시티 테무 푸키가 뽑혔다.
리버풀은 8월 열린 4경기에서 모두 이겼다. 리그 단독 선두. 이 4연승으로 지난 시즌에 이어 리그 연승 기록을 13으로 늘렸다.
클롭 감독의 이달의 감독상 수상은 총 4번째다.
푸키는 8월 치른 4경기에서 5골 1도움을 기록하며 노리치시티의 반란을 이끌었다. 2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서는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대승을 이끌기도 했다.
푸키는 지난 시즌 2부에 있던 노리치시티에 합류해 29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격을 이끌었고, 1부리그에서도 자신의 존재감을 발휘하는 중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아니라더니 母 재력 자랑 "김포 현금 부자로 소문나" -
전남편 일라이 재혼 속...전처 지연수, 아들 말에 충격 "나도 아빠 있었으면" -
윤은혜 "완벽한 남자라도 불교는 NO..십일조는 대신 내줄 것" 이상형 고백 -
"결혼합니다" 류화영, ♥예비신랑과 입맞춤..다이아 반지 공개한 웨딩화보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이수경, 난자 냉동 포기하고 입양 고민 "미혼이라 안 된다더라" ('남겨서뭐하게')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
- 3.[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4.[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5.[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