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멤버들은 오직 팬들을 위한 각자 개별무대를 선보였다. 첫 주자로 나선 하하와 스컬은 '당 디기 방'으로 파워풀한 무대를 선사했다. 하하는 함성소리 120데시벨을 넘어 스파이에 대한 힌트를 얻었다.
Advertisement
이광수, 전소민, 양세찬은 쿨의 '해변의 여인'으로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전소민은 복고소녀 매력으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1997년대 패션과 감성을 선보인 세 사람은 관객석 데시벨 125를 넘으며 힌트를 획득했다. 힌트는 "스파이는 공과 함께 할 수는 있지만 주사위와는 함께할 수 없다"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어 2부에서는 '런닝맨' 멤버들과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의 콜라보 무대가 전격 공개됐다. 먼저 이광수는 지석진, 에이핑크와 함께 '핑코빛'을 결성, 콜라보 무대를 선보였다. 이핑크의 리드 덕에 상큼발랄한 혼성 그룹 같은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곡 말미 보미가 점프하며, 관객들의 텐션이 점점 치솟았다. 에이핑크는 "팀에서 8년 동안 연장자였다. 그런데 이번에 처음으로 연장자에서 벗어나서 너무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