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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상윤은 "현재 라는 드라마를 촬영 중이다. SBS 월화 드라마로 10월에 방송된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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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홍진영 어머니는 "사윗감으로 너무 좋다. 바로 프리패스. 내가 좋아한다니까요? 내가 이런 관상을 좋아한다"라고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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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서장훈은 "그런데 이상윤 씨 이상형이 공교롭게도 아래위 4살 차이란다"라고 지원사격했다. 그러자 홍자매 어머니는 "4살 차이면 좋다. 우리 진영이랑 4살 차이"라고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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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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