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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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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내 갑작스러운 혼례 어명에 착잡한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당연히 해령과의 미래를 꿈꾸던 이림은 누군가의 '부부인'으로 규문 안에 갇혀 살기 싫다는 해령의 말에 좌절했고, 해령 또한 그를 외면하며 마음 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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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림은 주체할 수 없는 마음에 해령을 찾아가 "내가 다 버릴게"라며 대군의 자리를 비롯한 모든 것을 다 버리겠다고 눈물로 붙잡았다. 이에 해령은 "현실은 소설이 아닙니다"라며 "시간이 갈수록 지칠 겁니다"라며 그에게서 돌아섰고 결국 방에서 홀로 눈물을 쏟아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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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신세경은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연기 열정을 보여주는 것에 이어 해맑은 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화사하게 밝히고 있어 시선을 끈다. 차은우 또한 빼어난 한복 핏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을 향해 심쿵 눈빛을 날리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신세경, 차은우를 비롯한 전 스태프들이 시청자들에게 더욱 완성도 있는 극을 선사하기 위해 추석 전후로도 촬영을 이어갔다. 이번 주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는 18일 수요일 밤 8시 55분 33-34회가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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