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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윤, 이태환은 인테리어 가게 침입 절도 사건에서 복귀한 뒤 10분도 되지 않아 산악 변사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듣게 된다. 최고기온 37도에 육박하는 폭염에 이미 지쳐 있던 이들은 산에 올라야 하는 것은 물론, 변사 사건 현장 출동이라는 말에 멘붕에 빠져 차마 말을 잇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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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막히는 긴장감 속 조재윤, 이태환의 사건 출동 모습은 16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도시경찰:KCSI'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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